8월 22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민일보]

– 렌터카총량제, 소송으로 시행 무기 연기..업체 자율감차 유도 후퇴(톱기사)

– 교통유발부담금 부담 덜되 유예는 곤란(사설1)

– FTA 피해 제주 채소 산업 대책 세워야(사설2)

[제주일보]

– 대규모 개발이익 지역 환원 법제화 주목(톱기사)

– 국회, ‘지방’에 등 돌리면 ‘민의의 심판’ 각오해야(사설1)

– 기획자 없는 공연장, 제주 문화예술의 민낯(사설2)

[제주신보]

– 쓰레기 대란 미봉책…여전한 ‘시한폭탄'(톱기사)

– 지하수 위협하는 중산간 오수처리시설(사설1)

– 교통유발부담금, 건의 사항 챙겨야(사설2)

[한라일보]

– 한일 경제전쟁, 제주 산업 도약기회로(톱기사)

– 내년 예산 경제 활성화에 우선순위 둬야(사설1)

– 교통유발부담금 시행 앞서 미비점 보완을(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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