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민일보]

– 앞뒤 바뀐 상하수도 요금 인상 도민 부담(톱기사)

– 70년 한 달래준 4·3 생존수형인 보상(사설1)

– 렌터카 총량제 1년만에 후퇴하나(사설2)

[제주일보]

– ‘지소미아’ 파기 결정, 한일 갈등 격화될 듯(톱기사)

– 법원, “억울한 4·3 옥살이 형사보상” 그 이후(사설1)

– 김치찌개도 자장면도 다 올랐다 하니(사설2)

[제주신보]

– 음식물쓰레기 처리 ‘동상이몽’, 근본 대책 없는 불안한 ‘봉합'(톱기사)

– 4·3 수형인 보상 판결, 사필귀정이다(사설1)

– 단속되고도 또 배짱영업, 철퇴 가해야(사설2)

[한라일보]

– 제주도 행정시장 직선제 ‘암초'(톱기사)

– 음식물쓰레기 해법 도출에 지혜 모아야(사설1)

– 이젠 정부와 국회가 답할 차례다(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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