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민일보]

– 지난해 제주관광 면세점·카지노만 웃었다(톱기사)

– 입맛대로 사전정보공표 개선해야(사설1)

– 하루에 10건 넘는 가정폭력 신고(사설2)

[제주일보]

– ‘제2공항 공론화’ 도의회서 진통 예고(톱기사)

–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의 몇 가지 과제(사설1)

– ‘제주 지하수 연구센터’ 성공적 출범 조건(사설2)

[제주신보]

–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 결론 없이 권고 수준에 머무나(톱기사)

– 제주현안 해법 제시하는 국감 기대한다(사설1)

– 주민의 노고 빛난 선흘곶 생태문화체험(사설2)

[한라일보]

– 도시브랜드 리뉴얼 난항 속 ‘숨고르기'(톱기사)

– 위기의 제주농업, 특별지원책 마련해야(사설1)

– 10년간 재해피해 1000억…철저 대비가 답(사설2)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