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지사 인사 논란 28일 도의회 질의 관련 기사 내용

[일간지]

▲ 한라일보(2면 톱기사)

– 제목 : “도정은 소홀한채 측근 인사에만 관심”

– 주요 대목 : 최근 원희룡 제주도정의 공공기관장 인사를 놓고 ‘보은 · 낙하산 · 회전문인사’라는 지역사회 비판 여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서도 공방이 벌어졌다.

▲ 제주일보 (1면 사이드)

– 제목 : 선거공신 보은인사 따졌지만…

– 주요 대목 : 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 문제를 비롯해 도의 재정운용 등을 놓고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원희룡 지사 간 공방이 벌어졌다.

▲ 제민일보 (2면 톱)

– 제목 : 제주도 산하기관장 낙하산 · 측근 챙기기 공방

– 주요 대목 : 민선 7기 후반기 제주도 산하 기관장 인사와 관련한 ‘낙하산 및 보은인사’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원희룡 지사와 도의원간 공방이 벌어졌다.

▲ 뉴제주일보 (1면 사이드)

– 제목 : 원 지사 “제2공항 찬반 물으려면 대안 내놔라” 기사中

– 주요 대목 : 원 지사는 전문성이 없는 원 지사의 측근들이 최근 제주도정의 주요 직책에 임명되고 있다는 홍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는 “도정의 철학과 맞는 사람들과 전문가들이 적절한 비율로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주관광공사 사장 내정설은 가짜뉴스다. 외부 개방을 통해서 전문가를 채용하는 비율이 전국 어느 시도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방송]

▲ KBS제주 (톱기사)

– 제목 : “대권 채비에만 몰두”…”뭐가 거짓말입니까?”

– 주요 대목 : 음주운전 논란으로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의견을 받은 김태엽 서귀포시장 임명을 비롯해, 앞선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 의견이 나온 인사들이 줄사퇴한 점을 두고 설전이 오갔습니다.

▲ 제주MBC (리포트)

– 제목 : 대권행보·인사 비판…”제2공항 입장 변함없다”

– 주요 대목 : 도의회 부적격 판단에도 보은 인사를 반복하고, 최근에는 제주관광공사 사장에 측근을 내정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 JIBS (리포트)

– 제목 : 보은인사 의혹 집중 추궁

– 주요 대목 : 인사청문회에서 도의회가 부적격 결론을 내려도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 지적하자, 원희룡 지사는 인사권과 책임은 도지사가 지는 것이라며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신문]

▲ 제주의소리

– 제목 : “낙하산 · 보은인사 아니냐” 지적에…, 원희룡 “저의 정치적 동지들”

– 주요 대목 : 제주도 산하 기관장 인사와 관련한 ‘낙하산·보은인사’ 논란이 민의의 전당으로까지 옮기며 불꽃 공방이 벌어졌다.

▲ 미디어제주

– 제목 : 원희룡 지사, ‘측근·회전문 인사’ 지적에 ‘물타기’로 역공(?)

– 주요 대목 :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의회에서 최근 도내 출자‧출연기관장 인사 문제에 대한 지적을 받고 현직 국회의원과 전직 지사 등 엉뚱한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려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이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 헤드라인제주

– 제목 : 제주도 공공기관장 인사 놓고 설전…”사전 내정” vs “가짜뉴스”

– 주요 대목 : 최근 이뤄지고 있는 제주도내 공공기관장 인사와 관련해 ‘낙하산’ 및 ‘보은 인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에서는 이 문제가 공개적으로 제기돼 한바탕 설전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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