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도서관 방구석 고전 읽기…이번은 맹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현희철)이 ‘맹자, 깊이 마음 읽기’를 운영한다.

맹자를 깊이 읽고 맹자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배울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 함께 읽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한라도서관은 도민들에게 공자철학을 비판적으로 계승해 독자적인 철학세계를 펼친 맹자를 함께 읽으며 더불어 잘 사는 새로운 세상에 대해 고찰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jeju.go.kr)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차례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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