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그들의 선거는 정말로 진지했다…고은영 전 도지사 후보·배우

[오프닝]

국회의원 당선 경험이 없는 30대 미혼남성이 대한민국 정치 역사에서 처음으로 원내 정당 대표로 선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요즘입니다. 

바야흐로 정치의 세대교체가 시작됐다는 언어의 성찬이 넘치고 있는데요.

3년 전 청년, 여성, 이주민, 성소수자와 같은 소외된 자들의 대표를 자처하며 제주 사회에 혜성 같이 나타난 누군가를 기억하십니까? 바로 전 제주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 고은영씨 오수경씨, 고 김기홍씨 인데요.

오늘 오랜만에 찾아 뵙는 고칼의 제주팟 2021 이슈인터뷰는 고은영씨 모시고 그동안의 근황과 지금의 정치를 바라보는 시선, 앞으로의 계획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질문/답변]

➀ 총선 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간의 근황은?(3분 30초)

② 공식적으로 녹색당을 탈당한 것으로 안다. 정치에 더 이상 미련이 없는가?(5분 35초)

③ 갑자기 다큐멘터리 영화로 돌아왔다. 대놓고 영화 홍보해 달라.(8분 20초)

④ 어떻게 다큐멘터리 영화를 기획하게 됐나? 하필이면 제목이 <청춘 선거>인지?(14분 45초)

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영화에 담지 못해 아쉬운 부분은?(18분 15초)

⑥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들이 있나?(24분 40초)

⑦ 2018년 지방선거는 고은영의 삶을 어느 정도 바꿨나?(28분 45초)

⑧ 요즘 청년 정치의 세대 교체 바람이 무섭다. 나름 선배인데, 어떻게 보나?(40분 25초)

⑨ 청년 정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바라는 바가 있다면?(45분 15초)

⑩ 고은영은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게 될 것인가?(47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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