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좌광일] 오픈 카지노 간 보기?…제주의 미래부터 성찰해야

제주도가 민선 6기 원희룡 도정 당시 국제적 수준의 카지노 산업 육성을 위해 새롭게 부서와 위원회를 꾸리고 관련 조례도 새롭게 만들었는데요.

그런데 국제적 수준은 고사하고 원희룡 전 지사는 대규모 카지노만 2개를 만들고 떠났습니다. 여기에 더해 제주도가 내국인 카지노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도민 사회의 질타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이슈 인터뷰는 관련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① 내국인 출입 카지노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주도의 용역이 나왔다는 언론 보도를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이셨나요? (3:00)

② 내국인 카지노에 대한 반대 입장은 확고하다는 제주도의 해명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십니까? (8:00)

③ 카지노 사업장을 관장하는 부서장으로 법원 재판까지 받은 부적절한 외부 인사가 재임명됐습니다. 업계만 대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많았는데 이번 용역 결과를 보면 기우는 아니었다는 느낌도 듭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1:00)

④ 오늘 마침 신화월드 카지노 구조조정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고용 창출이라는 명분으로 확장 이전이 이뤄졌지만 암울한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같습니다. 카지노 산업의 장밋빛 미래는 지금도 유효하다고 보십니까? (14:50)

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카지노 산업에 대해 도민 사회가 고민해야 할 지점이 많아 보입니다. 개선해야 할 지점이 있다고 보시나요?(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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