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홍호길] 전직 대표 불출석 유감…회사 정상화 힘 모아야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 인터뷰는 지난주 노조 관계자에 이어 다시 관련 내용에 대한 ICC제주 사측의 입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홍호길 경영기획실장 모셨습니다. 


① ICC제주에서는 언제부터 근무하셨습니까? (2:00)

② 지난주 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사내 문제에 대한 엄정한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한 사측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3:25)

③ 회사 내부에서 다양한 문제제기가 있었음에도 이제서야 뒷북을 친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하신다면? (7:05)

④ 노조 기자회견 내용 가운데 혹시 바로 잡고 싶은 내용이 있는지요? (9:00)

⑤ 제기된 의혹은 기관별 조사 또는 수사 결과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까? (10:25)

⑥ 도의회가 전직 대표이사 두 명에게 행정사무감사 출석 요구를 했는데 응하지 않았습니다. 적절했다고 보시는지요? (11:30)

⑦ 노조는 회사가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보다 직원 갈라치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분란을 조장한다고 의심하는 것인데, 어떤 입장이십니까?  (14:05)

⑧ 컨벤션센터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리고 도민들에게 한 말씀 드린다면?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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