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이상영] 배임방조 슬쩍 떠보니…고영권 부지사 첫 반응은?

 

기대에도 없던 선거용인줄 알았지만 그래도 나름 반가웠던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의 청정 송악선언. 이후 지난 3월 제주도 개발사업심의위원회의 부결 결정이 나왔죠. 사실상 무산된 줄 알았던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이 최근 사업 기한이 1년이 연장되며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반대에서 찬성으로 돌변한 전 마을이장에게 뇌물과 변호사 수임료를 건넨 사업자 등 양측이 배임 혐의 등으로 고발돼 재판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전 마을이장의 변호사가 다름 아닌 고영권 제주도 정무부지사였다는 사실이 새롭게 확인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고칼의 제주팟 이슈 인터뷰는 이상영 제주시 조천읍 선흘2리장님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① 근황 및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1:30)

② 지난주 개발사업심의위가 사업 1년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당시 어떤 심정이었나요? (2:25)

③ 사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전 마을 이장의 변호인이 고영권 정무부지사라는 사실은 어떻게 확인하게 됐나요? (3:55)

④ 논란의 당사자는 의혹에 대해 몰랐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8:10) 

⑤ 고영권 부지사의 불법 의혹에 대해 고발할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11:50)

⑥ 변호인 선임과 정무부지사 임명, 개발사업 1년 연장 간의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보시나요? (13:35)

⑦ 앞으로의 계획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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