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진보당 제주 유령당원 진상규명 및 수사 촉구 기자회견

진보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1번 고민정 후보의 ‘3중 당적’ 유령당원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명호 위원장은 고 후보가 2016년 첫 정당 가입 이후 타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를 낸 적이 전혀 없다며, 이번 사건을 본인 동의 없는 허위 당적 등록이자 심각한 명의도용 사건으로 규정했는데요. 특히 기록 생성 시점이 과거 지방선거 직전인 점을 들어 선거용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진보당은 선관위에 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관련자들을 형사 고발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