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 및 여건개선 강화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 20주년을 맞아 해설사 활동 여건 개선과 역량강화 및 기념사업 등에 총 12억 원을 투입해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도부터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로 해설 활동이 일부 제한되고 있으나 주요 관광지의 코로나19 관련 안전 및 질서유지, 안내 등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다.

또한 해설사의 활동여건 확대와 함께 제주 안전관광 조성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전 참여자에 대해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이어 관광객 등에 해설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해설용 무선가이드 시스템을 지원하며 코로나19가 진정되면 현장답사와 문화유산 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매년 실시되는 보수교육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온라인 보수교육으로 변경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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