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이었던 ‘상장기업 20개 육성·유치’ 정책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게 됐다. 당장 내일(17일)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의…
서귀포시 발달장애인 복지관 이름, 도민이 정한다…7월 2일까지 선호도 조사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가칭) 서귀포시 발달장애인 복지관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7월 2일까지 도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1월 개관을 앞둔 (가칭) 서귀포시 발달장애인 복지관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7월 2일까지 도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소액 지방세 환급금을 도민의 선택에 따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수 있는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를 시행한다.
최근 국제유가 급등과 항공사 경영 여건 변화로 제주노선 공급석 감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민의 항공 이동권을 국가가 책임질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이 추진된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와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제주형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360여 개 오름의 체계적인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요 월동채소의 생육과 생산, 유통 전 과정을 분석한 작황 관측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재배면적 확대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면서 월동무와 당근, 양배추 가격이
제주특별자치도가 로컬 창업가와 전통 상권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세계 각국 지도자와 국제기구,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열된 국제질서 속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막을 올렸다.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모두가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핵심 공약인 ‘제주4·3교육과’ 신설 구상을 공개하며 제주형 민주시민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해소를 위한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을 공개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를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면세 전용 상품 발굴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공공서비스를 안내하는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모두가 주인공, 제주교육준비위원회’가 새로운 제주교육의 방향과 미래 가치를 담은 교육비전과 교육시책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성을 담은 도정 슬로건이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로 최종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필지별 토양 정보와 경영 데이터를 결합한 차세대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체계 구축에 나선다.
오전에는 제주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오후에는 관광과 휴식을 즐기는 ‘제주 탐나는 농케이션’이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높은 만족도와 농가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헌혈증을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나섰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정책 성과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열린 당선자총회에서 이남근 의원을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 제1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국회의원(서귀포시)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100일 경청투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