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이 긴축 재정 기조 속에서도 10억 원에 가까운 대규모 에너지 설비 사업을 본격화하며 ‘친환경 에너지 학교’ 모델 구축에 나섰다. 교육청은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을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투입 예산 대비 절감 효과…
질문(問) 공세 문대림 vs 간(間) 보는 위성곤… 제주지사 경선 본격 ‘검증 국면’ 돌입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주자인 문대림 후보와 위성곤 후보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날 선 공방을 주고받으며 주도권 다툼에 나섰다. 문 후보가 위 후보를 향해 공개 질의를 던지며 포문을 열자, 위 후보는 현안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을 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