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체제가 출범한 지 한 달 남짓 지났다.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 속에 첫발을 내디뎠지만, 임기 초반부터 교육당국의 아슬아슬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 전국 시·도와 자치분권·균형발전 공동 대응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시·도와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시·도와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제주에서 직접 생산한 우량 딸기묘가 올해 처음으로 도내 농가에 정식된다. 그동안 육지에서 구입해오던 딸기묘를 제주에서 자체 생산·공급하는 첫 사례다.
우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카페에서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가 섬 전역으로 확산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대 메밀 주산지인 제주의 메밀을 밀키트와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다양화하며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에 나선다.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제주 516도로가 노후 포장 정비와 친환경 공법 적용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로 탈바꿈한다.
일제강점기 제주에서 독립을 염원하며 19차례 기도제를 올리다 옥고를 치른 고(故) 양붕진 선생에게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표창은 손녀 양지향 씨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전수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가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 수행 능력 등을 검증하기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의 휠체어 이용이 어려웠던 제주 섭지코지 해안 산책로의 접근 환경을 개선하라고 권고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를 수용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민선 9기 안전·건강 정책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제주미래고등학교가 해외 직업·실무 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확대에 나선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체제가 출범한 지 한 달 남짓 지났다.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도민의 기대 속에 첫발을 내디뎠지만, 임기 초반부터 교육당국의 아슬아슬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동우)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초등학생 투신 시도 및 학교폭력 은폐·축소 의혹’과 관련해 오는 24일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긴급 현안 업무보고를 받는다.
사단법인 제주장애여성시민연대와 경력잇는여자들 협동조합이 제주 지역 장애여성과 여성, 청년 등 사회적 약자의 사회참여와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제주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제주목 관아 ‘전통혼례’를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공직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기술개발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원 모범공직자에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운영하는 ‘제주독서머니’ 참여자가 8,100명을 넘기며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싱가포르 IB학교를 방문해 IB교육과정의 자율성 확대와 교사 전문성 강화, 안정적인 행·재정 지원을 통한 제주 IB교육의 질적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배달앱 다회용기 이용사업이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힘입어 올해 목표인 2만 건을 조기에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서호동·호근동·서홍동 권역을 대상으로 생태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계하는 ‘생태계서비스촉진구역 시범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