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 허용진(변호사 /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문윤택(언론학 박사 / 전 제주국제대 교수), 고재일(시사팟캐스터)
‘변방에서 외치는 정치 소도리(변정소)’ 제21회 방송 첫 번째 클립은 지난 주 검찰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 처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보수 패널이자 검찰 출신이기도 한 허용진 변호사는 문재인 정권 당시에도 아무런 처분을 내리지 않다가 이번에야 결론이 나온 것을 두고 아쉬움을 표시했는데요. 자신이 수사 검사였다면 “기소를 해 법원의 판단을 받았을 것”이라 답했습니다. 진보 패널인 언론학자 문윤택 박사는 수사도 진행하지 않은 검찰이 내린 이번 결론을 신뢰할 국민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허 변호사님과 문 교수님의 재치있는 입담이 이번 화에도 빛을 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제21회 방송 두 번째 클립은 지난 15일 제주에서 진행된 제29차 민생 토론회를 다뤘습니다. 토론회 결과에 대한 상반된 평가 속에 허용진 변호사와 문윤택 교수의 불꽃 튀는 설전이 이어졌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