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기자들도 이해 안 되는 ‘칭다오’ 항로| 누구는 공짜, 누구는 인상…뒤죽박죽 대중교통 2025년 2월 10일 고재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개설을 추진하는 제주와 중국 ‘칭다오’ 항로가 좀처럼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 지사는 최근 중국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도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