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어쩌다 정치?…가슴에 ‘포르쉐’ 품은 아저씨, 김상균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위원장

지난해 11월 창당한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의 김상균 초대 도당위원장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50대 김씨 성(姓)을 가진 아저씨’라고 스스로를 정의했습니다. 평범한 아저씨였던 그는 2019년 피켓 시위를 계기로 본격적인 정치의 고관여층으로 진입하게 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