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문 읽기] 2019년 5월 23일

제주도의회 김태석 의장이 <보전지역 관리 조례 변경안>의 본회의 상정을 직권으로 보류했습니다. 건설과 전기 등 개발자본이 소유한 도내 다수의 일간지가 당연한 결과라는 논조를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제주신보의 스탠스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조례안 발의에 많은 힘을 보낸 초선의원을 타협을 모르는 초짜라고 나무라는(?) 칼럼도 눈여겨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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