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민일보]

– 원 도정 읍면동청사 면적 과다(톱기사)

– 정부, EEZ 제주어민 피해 외면 말아야(사설1)

– 일제히 폐강하는 지역주민 영어강좌(사설2)

[제주일보]

– “진흙탕으로 변한 밭…농사 망쳐 걱정”(톱기사)

– 가을 태풍이 무섭다는데…철저한 대비를(사설1)

– ‘버스 준공영제 개선 협약’ 신뢰회복 출발점(사설2)

[제주신보]

– “수량 중심 감귤산업 극복해야”(톱기사)

– 가을장마에 태풍까지, 철저한 대비를(사설1)

– 추석이 서럽지 않게 체불임금 해결을(사설2)

[한라일보]

– 농산물 해상운송비 지원 수년째 ‘빈손'(톱기사)

– 이러다 제주4·3특별법 개정 물거품 되나(사설1)

– 제주 체육계 고질병 병폐 용납해선 안된다(사설2)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