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간지 주요 기사(11월 18일)

[한라일보]

– 갈등해소특위 활동 본격화…’공론화’ 향방 주목(톱기사)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체 언제 끝나나(사설1)

– 보이스피싱 피해건수 제주 인구당 1위(사설2)

[제주일보]

– 제주 건설업, 부실 도미노 ‘경고등'(톱기사)

– 감귤당도, 농가 고품질 생산 노력 멈춰선 안 돼(사설1)

– ‘술 때문에…’ 하는 봐주기 관행 사라져야(사설2)

[제주신보]

– 업무 범위·예산 확보 등 첩첩산중(톱기사)

– 읍면동 16곳이 소멸위험에 처했다니(사설1)

– 7차 재선충 방제, 마지막이란 각오로(사설2)

[제민일보]

– 도의회 제2공항 특위 중립성 훼손(톱기사)

– 주민을 대변하지 못하는 제주 국회의원들(사설1)

– 심화되는 제주 지방소멸 위기(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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