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청년활동의 활성화와 청년문제에 대한 도민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와 공동으로 10. 25.(토) 13시부터 서귀포시 자구리공원 일대에서 ‘청년과 로컬을 잇다 with 서귀포시 청년이음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 청년주권회의와의 협업으로 청년과 로컬을 결합한 ‘청년과 로컬을 잇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청년기업 주체 부스 운영 및 청년 아티스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
부스는 크게 ▲청년기업·로컬크리에이터 부스 ▲청년정책 홍보부스 ▲청년 소상공인 먹거리 부스로 운영되며, 부스 외로는 청년로컬 무대행사인 청년 마술사 공연, 제주대학교 밴드 등 청년 아티스트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세부적인 체험부스로는 ▲청년 로컬 스타트업의 친환경 버섯키트 체험 ▲자구리 전경과 제주를 담아가는 제주 청귤 크림으로 쿠키 그리기 체험 ▲청년 다도 창업자의 차를 매개로 하는 복잡한 생각을 비워내는 체험 ▲직접 색칠한 이중섭 작품을 AR(증강현실)로 체험하는 프로그램 ▲청년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등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아웃도어 요가 ▲청년 여성 축구 커뮤니티가 운영하는 슛돌이 부스 등 역동적인 체험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정책 부스로써 ‘지역멘토와 청년멘티와의 대화의 장’부스가 운영되며, 서귀포시 청년정책의 주요 분야로 창업·농업·문화예술 분야 멘토들이 선배로서 많은 경험담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