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6·3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 모여 깨끗하고 투명한 제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청렴·투명 제주 실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협약에는 위성곤·문성유 제주지사 후보와 김광수·고의숙·송문석 교육감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출마자들이 참여했는데요.
이들은 당선 이후 임기가 끝나는 2030년 6월까지 ▲청렴 의무 준수 ▲이해충돌 방지 ▲인사 혁신 ▲환경 및 개발 현안 정보공개 ▲수의계약 공정성 강화 ▲도민 직접 소통 ▲부패 척결 및 공익제보 보호 등 7가지 핵심 과제를 이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후보들이 도민 앞에 다짐한 이번 약속이 실제 행정에 어떻게 반영될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