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국민의힘 심판 이후 대안은 진보당!”…15%만 바뀌면 판이 달라진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제주도당의 도의원 후보는 모두 7명입니다. 기호 5번임에도 제주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후보자들이 출마한 상황인데요. 그런만큼 진보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누가 제주정치의 새로운 제1야당이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심판을 받은 국민의힘을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진보개혁정당은 진보당임을 내세우며 한 표를 호소했는데요. 투표를 앞두고 비장한 마음으로 단상에 오른 후보들의 표정과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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