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대표적 과일 만감류가 수확시기를 맞았지만, 미국산 수입 감귤인 ‘만다린’의 파상 공세가 이어지며 가격 하락과 판매 부진 등 이중고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녹색당은 22일 논평을 내고 대도시의 대형마트와 편의점 과일 코너를 중심으로 천혜향…
제주의 대표적 과일 만감류가 수확시기를 맞았지만, 미국산 수입 감귤인 ‘만다린’의 파상 공세가 이어지며 가격 하락과 판매 부진 등 이중고가 이어지고 있다. 제주녹색당은 22일 논평을 내고 대도시의 대형마트와 편의점 과일 코너를 중심으로 천혜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