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지회장 서승욱)와 민주노총 제주본부(본부장 임기환) 등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카카오 인적분할 반대 및 저비용 고용불안, 무늬만 제주본사 행태를 규탄하고 지역사회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지회장 서승욱)와 민주노총 제주본부(본부장 임기환) 등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카카오 인적분할 반대 및 저비용 고용불안, 무늬만 제주본사 행태를 규탄하고 지역사회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유치 및 육성’의 첫 성과로 홍보된 (주)아이엘커누스에 대해, 이번에는 본사의 실체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 회사를 “제주로 본격 이전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할 성장 기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