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하 도당)이 최근 불거진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와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하 도당)이 최근 불거진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와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더 이상 지역 정당이라 부르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도민의 눈을 바라보는 대신, 중앙당의 극우적 언어를 되풀이하며 도민 정서를 정면으로 거스르고 있다. 최근 벌어진 〈건국전쟁2〉 논란은 그 타락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