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부건 변호사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2일 경찰에 고발했다. 고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당시 오영훈 지사가 3시간 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부건 변호사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2일 경찰에 고발했다. 고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당시 오영훈 지사가 3시간 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