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한라일보]

– 서귀포의료원 위탁 운영, 연착륙 성공사례 비춰 실현 가능성 커(톱기사)

– 태풍 피해 속출, 신속 복구 총력 기울여야(사설1)

– 혈세 퍼주는 준공영제 안된다(사설2)

[제민일보]

– “올해 수확 기대했는데 피해 복구 막막”(톱기사)

– 면죄부 준 버스준공영제 감사 다시 하라(사설1)

– 교통량 감축효과 의문 드는 유발부담금(사설2)

[제주일보]

– 농작물 폐작 위기…농심 ‘상심의 늪'(톱기사)

– 업자의 돈 잔치에 들러리 선 버스준공영제(사설1)

– 태풍 피해 줄여 준 민관의 ‘재난 대비'(사설2)

[제주신보]

– 링링이 할퀴고 간 제주의 상처(톱기사)

– 혈세 축내는 버스준공영제, 메스 가하라(사설1)

– 제주신보 등 언론 4사 총선 보도 지평 연다(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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