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민일보]

– 제주도 인력·조직 확대 불구 공기관 대행사업 의존 커져(톱기사)

– 사후 관리 손 놓은 대규모 개발사업장(사설1)

– 처리비도 눈덩이 쓰레기 감량대책 절실(사설2)

[제주일보]

– 내년 총선 의제 1순위 도민 40% “경제 살리기”(톱기사)

– 생활 폐기물 주민 부담 ‘적정수준 인상’ 불가피(사설1)

– 올해 세 번째 가을 태풍…철저한 대비를(사설2)

[제주신보]

– APC마다 인력난, 노지감귤 출하 ‘발등의 불'(톱기사)

– 도 전역 ‘미분양 관리지역’ 예삿일 아니다(사설1)

– 사학 법정부담금, 매년 혈세로 때워서야(사설2)

[한라일보]

– 4·3 세계기록유산 등재 ‘무한 대기'(톱기사)

– 연이은 기상악화로 휘청대는 제주농업(사설1)

– 매년 100명 안팎 중학생 학업중단 현실(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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