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제주 일간지 톱기사 및 사설

[제주일보]

– “어떻게 이런 일이”…’릴레이 태풍’에 무너진 농심(톱기사)

– 비상품 감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단속해야(사설1)

– ‘매맞는 노인’들이 늘어나는 슬픈 현실(사설2)

[제주신보]

– 집 무너져 이재민 대피까지(톱기사)

– 공직사회 비대화, 냉철히 혁신할 때다(사설1)

– 공립유치원에 스프링클러 아예 없다니(사설2)

[한라일보]

– 땜질 처방으로 폐자원 재활용 뒷걸음질(톱기사)

– 4·3특별법 개정안 20대 국회서 처리돼야(사설1)

– 감귤 경쟁력 못잖게 환경문제 감안할 때(사설2)

[제민일보]

– 아수라장 된 신풍리 “그 자리에 있었다면…아찔”(톱기사)

– 한라산 탐방예약제 하긴 하나(사설1)

– 자연재해 잦은데 가입 저조한 풍수해 보험(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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