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간지 주요 기사(11월 11일)

[제주신보]

–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 불투명(톱기사)

– 제주국립공원 확대, 공론화 필요하다(사설1)

– ‘미등기 묘지 후손 찾아주기’ 따로 행정(사설2)

[제민일보]

– 전기차 보급정책 ‘내우외환’ 침체기 지속(톱기사)

– 명분 · 실리 없는 국립공원 확대 폐기해야(사설1)

– 장기침체 건설경기 실효성 있는 대책을(사설2)

[제주일보]

– 제주 갈치어선 조업난 숨통 트이나(톱기사)

– 제주관광 잇단 악재, 돌파구는 ‘질적 성장'(사설1)

– 안타까운 노령해녀들의 조업중 사고(사설2)

[한라일보]

– 감귤마라톤, 가을의 전설 다시 썼다(톱기사)

– 오버투어리즘 심각, 대응방안 강구할 때(사설1)

– 반복되는 고령 해녀 물질도중 사망 사고(사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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