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간지 주요 기사(11월 12일)

[한라일보]

– 2020년 제주도정 목표 ‘그 나물에 그 밥'(톱기사)

– 기대 못미친 문재인 정부 제주공약 이행(사설1)

– 제주도는 송 위원장의 쓴소리 새겨들어야(사설2)

[제주일보]

– 농산물 운송비 이번엔 국비 지원 받나(톱기사)

– 중국 EEZ 어장도 멀다, 유류비 지원을(사설1)

– 국회, ‘버스 준공영제 개선’ 법률안 신속 처리를(사설2)

[제주신보]

– ‘환경자원총량제’ 땅주인 반발하면 답은 있나(톱기사)

– ‘4·3 특별법 개정안’ 더는 늦춰선 안 돼(사설1)

– 해양쓰레기 처리대책 이리 미적대서야(사설2)

[제민일보]

– 환경자원총량제 규제저항 최소화 관건(톱기사)

– 악재 많은 제주 전기차 확대정책(사설1)

– 갈치 조업 늘려준 한·중 어업협상 타결(사설2)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