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주다] ‘헛묘’ 변성진 감독이 바라본 ‘가짜와 진짜’

 

영화 ‘헛묘’로 닝보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외국어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변성진 감독을 만나 얘기 나눴습니다. 

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➁ 닝보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외국어 단편영화상 수상 소감 부탁합니다?

➂ ‘헛묘’는 어떤 작품인가요?

➃ ‘헛묘’의 어떤 점이 심사위원을 움직였다고 생각하시나요?

➄ 작품 가운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을 꼽겠습니까?

➅ 재일교포, 벌초, 봉분, 제주어, 동자석처럼 제주의 정서를 많이 담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이 있으신가요?

➆ 할머니께서는 가짜묘를 세우고 가짜 벌초를 한 이에게 엎힌 후 진짜 아버지의 기억을 찾아낸다. 뭔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➇ 지역에서의 영화 촬영이 쉽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힘드셨나요?

➈ 추구하는 작품상이나 감독상이 있다면 알려주시죠?

➉ 앞으로 도전하실 작품은 어떤 내용인지 잠깐 소개 부탁드립니다.

영화 헛묘 소개 유튜브 영상

※ <고칼의 제주팟 2021>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도 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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