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시민법정 추진…미군정 책임 규명 첫 발 되나

제주4·3희생자유족회제주4·3연구소 등 4·3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 48개 단체가 참여하는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4·3 시민법정 사업과 4·3 개발사업 추진한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4·3시민법정 추진을 위해 3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연말 4·3 시민법정을 통해 미군정에 대한 책임 규명과 함께 4·3 대한 국제적 여론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또한 4·3 유적지 소개와 4·3 개요 등을 담은 ‘4·3 ’을 발하는 것은 물론, 전국민 대상 4·3 평화기행과 제주4·3 대한 학습을 위한 4·3동아리 지원사업, 외국인 등을 위한 온라인 4·3 강좌,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등을 위한 ‘4·3 반려식물 나누기, 제주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하는 4·3 나눔 연대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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