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 부순정] 제주의 정치 ‘판’ 바꿀때…”도민 행복 위한 도지사”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제주녹색당 부순정 공동운영위원장은 지금도 지방자치 30년의 중요 순간을 돌아보며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왜 도지사는 3명만 번갈아 나올까?’, ‘김태환 도지사가 제주해군기지 유치 결정을 하지 않았더라면?’, ‘우근민 도지사가 도의회의 강정 절대보전지구 변경안에 대해 재의 요구를 했더라면?’ 

도민의 행복은 아랑곳하지 않고 정치 철학도 없이 이해득실만 따지는 위정자들을 지켜보며 활동가에서 생활 정치인으로, 나아가 예비후보로까지 정치와의 접점을 넓혀왔는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2018년 제주녹색당의 바람을 재연시키기 위해 고민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기후 도지사’, ‘열린 도지사’, ‘환경 도지사’, ‘노동 도지사’, ‘평화도지사’를 실현하겠다는 그는 최근 무소속 박찬식 예비후보의 단일화 제안에 대해서는 순서가 잘못됐다며 거리를 뒀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팟캐스트 재생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 인터뷰 중간에 언급한 인터넷 신문 <제주투데이> 기사 링크입니다. ‘노래만 부르고 살 줄 알았던 부순정…그가 도지사에 출마한 까닭’ (http://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7796)

① 청취자 여러분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4:00)

② 지난 10일 출마 선언 후  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셨습니다. 출마의 변을 듣고 싶네요. (12:10)

③ 어떤 공약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15:05)

④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제주녹색당 바람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연될 것이라고 보시나요? (27:10) 

⑤ 무소속 박찬식 후보의 단일화 제안에 대한 입장을 소개하신다면? (30:30)

⑥ 다른 진보 진영 후보에 비해 부순정 후보의 강점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35:30)

⑦ 후보의 이미지에 대해 활동가쪽인 인식이 강합니다. 행정가인 도지사로서의 역량을 의심하는 시선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41:00)

⑧ 마지막으로 청취자 여러분과 도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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