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 문성유] 고향 제주 위한 마지막 봉사…본선 경쟁력 자신

‘준비된 경제도지사’

지난 15일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문성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다소 독특한 측면이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최재형 국회의원처럼 문재인 정부에서 공공기관장으로 발탁됐지만 정치적 선택은 반대편으로 향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 예비후보는 자신은 두 사람의 경우와는 결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는데요. 

정치 입문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30년을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한 ‘예산통’, 그리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으로 역임한 점을 내세우며 경제 전문가임을 자부하고 있습니다. 고향 제주를 위해 그동안 어떤 일을 해왔냐는 질문에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음과 양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을 쏟았다고 덧붙였는데요. 

불확실성의 시대에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밑바탕이 될 것이라는 확신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자신이 국민의힘 도지사 주자군 가운데 가장 높은 본선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팟캐스트 재생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➀ 자기소개와 출마의 변 부탁드립니다. (1:10)

➁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 어떤 곳인가요? (2:15)

➂ 예비후보께서 준비하고 있는 공약이 있다면, 청취자들께 소개해 주시죠? (4:10)

➃ 제주도민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도지사를 선택하리라 생각하시나요? (9:40)

➄ 예비후보께서 제주를 위해 그동안 어떤 일들을 해오셨는지 설명해 주시죠? (12:00)

⑥ 현 정부에서 공공기관장까지 수행한 마당에 국민의힘 입당에 의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시선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신다면? (13:50)

⑦ 이번 대선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제주에서는 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6:20)

⑧ 대선 승리로 지방선거에서도 유리한 구도에 선 국민의힘이지만 ‘인물’이 없다는 얘기가 자꾸 나옵니다. (18:10)

⑨ 당내 다른 후보군들 주자들에 비해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요? (20:30)

⑩ 정치 입문을 권유한 지역 인사가 있습니까? (21:50)

⑪ 마지막으로 당내 경선에 임하는 각오와 도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죠.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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