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번째 이슈 인터뷰 주인공은 새로운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제주도의회의원입니다.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가 출범한지도 올해 31년이 되고 있는데요. 신임 하 위원장은 4·3 진상규명과 희생자 배보상, 명예회복을 위한 기존의 성과와 과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습니다. 특히 윤석열 정부 들어 노골적으로 나오고 있는 4·3 폄훼와 왜곡 발언 등에 대해서는 적극 대처하겠다면서, 도민과 유족회, 22대 국회를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