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제주를 위해 땀 흘리는 지역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J’ 두 번째 손님은 제주도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에서 근무하는 송기돈 경위님을 모셨습니다. 기업만큼이나 변화에 민감한 것이 바로 교통 분야 업무인데요. 송 경위님과 함께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추구하고 있는 지능형 교통체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송 경위님은 경찰 업무의 8할이 교통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자부심과 깊은 전문성을 보여주셨는데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교통 업무가 더욱 중요해졌고, 제주의 교통 여건이 갈수록 악화됨에 따라 더욱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