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기동함대’ 해군 숙원은 이뤘는데…경제활성화 도민 숙원은 언제쯤?

브리핑 J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를 맥락과 함께 알기 쉽게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맞춰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가 새롭게 창설된 해군 기동함대의 모항이 됐습니다. 바야흐로 대양해군의 면모를 갖춘 전천후 해상전력으로 거듭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기동함대 창설을 계기로 2007년부터 시작된 강정마을 내 제주해군기지 추진에 따른 갈등을 짚어봤습니다. 무엇보다 해군은 제주해군기지 조성 후 매년 2300억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 있는데요. 민군복합항 성격의 크루즈 운용과 군사보호구역 확대 시도 등 당초 기대를 저버린 제주해군기지의 모습을 함께 다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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