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첫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열린 첫 임시회라 도민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민생경제의 위기 속에서 현 상황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진단과…
[일:] 2025년 02월 18일
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소장 홍원석)은 한라산의 자연과 생태, 인문학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탐방프로그램을 오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귀포시, 공공청사 내 1회용품 사용 금지 확대
서귀포시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환경 보호를 위해 공공청사 내 1회용품 사용 금지를 강화하고, 1회용컵 보증금제 참여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18일 밝혔다.
200억 투입하고도 ‘텅텅’…감귤박물관 20주년 활성화 반등?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5년 개관 20주년을 맞아 ‘감귤박물관 20년, 그 여정의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도의회, 2025년도 첫 임시회 개회
제주도의회는 오늘 부터 2월 2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435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제주도 지역혁신, RIS에서 RISE로의 전환
제주도와 제주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직무대행 김남진, 이하 제주RIS)은 지난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과 협력」을 주제로 ‘제주 RIS 미래 신산업 혁신
제주도교육청, 맞춤형 지원으로 학업중단예방 강화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적성과 소질에 맞는 교육 기회 제공으로 학업중단 예방을 비전으로 하는 2025 학업중단 예방 기본 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제주도, 국가유산청 손잡고 ‘국가유산 방문의 해’ 추진
제주도는 제주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2025 국가유산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도 전역에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 가장 낮아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언주)은 지난해 제주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12.3㎍/㎥을 기록해 관측을 시작한 2015년 이래 최저치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농도 등급 ‘나쁨’ 발생일수도
제주 ‘청년이어드림’ 사업 확대
제주도는 올해 청년이어드림 지원사업의 대상을 도내 청년(19~39세) 2,500명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교육청, 중학교 신입생 대상 노트북 배부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사전 신청을 받은 2025학년도 도내 중학교 신입생 6290명에게 이달 17일부터 28일까지 드림노트북을 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