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참가를 위한 제주도 예선이 지난 25일 제주도문학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서귀포시 참가자 중, 마을만들기분야에서는 안덕면 대평리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우수주민 분야에서는 오조리 고기봉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대평리마을에는 상금 1,000만 원이, 오조리 고기봉씨에게는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특히, 대평리 마을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상부 도내 주민주도 농촌개발과 행복한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사례임을 증명하였다.
도 예선에서 선정된 최우수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 현장평가(7월 중)를 거쳐 전국 6개 마을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우수주민 평가는 오는 7월 9일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