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길자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후원금 목표 조기 달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정치자금법에 따른 후원금 한도인 5천만 원을 19일 기준 모두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 예비후보는 “후원금은 특정 소수가 아닌 많은 주민들의 소액 참여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정치자금인 만큼, 더욱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후원금은 원칙적으로 선거 및 정치활동에 필요한 경비로만 사용 되는 만큼,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자금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지방의원 예비후보는 최대 5천만 원까지 후원금 모금이 가능하며, 개인 후원 한도는 1인당 2백만 원이다.

한편, 현 예비후보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제주시 도남오거리 인근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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