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공무원의 SNS 게시물이 구설이다. 일상적 사진을 공유하는 내용이지만 시점이 부적절했기 때문이다. 제주도청 비서실 소속 별정직 5급 A씨는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정종 사진과 함께 “에미시키센세이션…가즈~아!”라는…
제주도청 공무원의 SNS 게시물이 구설이다. 일상적 사진을 공유하는 내용이지만 시점이 부적절했기 때문이다. 제주도청 비서실 소속 별정직 5급 A씨는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정종 사진과 함께 “에미시키센세이션…가즈~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