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무투표 당선 방지법’ 추진을 공식화했다. 정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속출하는 구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무투표 당선 방지법’ 추진을 공식화했다. 정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속출하는 구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제주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논란이 제주 사회를 넘어 중앙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 도정과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의 문제 제기에 이어, 조국혁신당·진보당 중앙당까지 국가보훈부를 향한 성토…
지난해 11월 29일 창당한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사무소 개소식이 오늘(8일) 제주시 연삼로 인근에서 개최됐습니다. 개소식에는 김상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원 50여명과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제주 출신의 정춘생 국회의원, 박원철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