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1번 고민정 후보의 ‘3중 당적’ 유령당원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명호 위원장은 고 후보가 2016년 첫 정당 가입 이후 타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를 낸 적이 전혀 없다며, 이번 사건…
진보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도의원 1번 고민정 후보의 ‘3중 당적’ 유령당원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명호 위원장은 고 후보가 2016년 첫 정당 가입 이후 타 정당에 가입하거나 당비를 낸 적이 전혀 없다며, 이번 사건…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명호 제주도당위원장이 19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도민 살림살이와 제주의 꿈을 되찾아 드리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며 “기득권의 편이 아니라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겠다”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