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간지 주요 기사(11월 13일)

[제주신보]

– 제주 내년 예산 5조8229억원(톱기사)

– 국회, 시장직선제 신속하게 처리해야(사설1)

– 한천 복개지 철거, 하천 원형복원 계기로(사설2)

[제주일보]

– 제주관광 품질인증제 도입 ‘헛바퀴'(톱기사)

– 원 도정 내년 ‘민생경제 활력’ 성과 기대(사설1)

– ‘폐지’ 안 하고 폐지했다는 장애인등급제(사설2)

[한라일보]

– 제주형 복지기준 밑그림 나왔다(톱기사)

– 잘못된 하천복개, 결과는 구조물 철거다(사설1)

– 의료서비스 열악…생존문제 인식 관심을(사설2)

[제민일보]

– 내년 살림 5조8천억 불구 자체운영 위축(톱기사)

– 기대·우려 만만찮은 환경자원총량제(사설1)

– 유명무실한 주계약자 공동도급제(사설2)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