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QR코드 찍으면 무등록 관광사업체 ‘딱’

▲ QR코드 찍으면 무등록 관광사업체 ‘딱’

제주시가 무등록 영업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관광사업체 정보수록 QR코드를 제작해 배포한다. QR코드에는 현장에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65개소(유원시설업 42, 야영장 23) 관광사업체 정보가 수록되며, 이용객들이 모바일로 사업체 정보를 인식할 수 있어 무등록 영업행위를 사전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 2월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제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체육활동을 지원하는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지급되는 문화누리카드는 도서, 음반, 영화 등 문화예술과 여행, 체육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금액은 1인 10만원이다.


▲ 2021 제주시 올해의 책은?

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이 ‘2021 책 썸 ː(책으로 가득한 섬, 제주)제주’를 주제로 제주시 올해의책 연계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이 직접 추천하고 선정한 ‘2021 제주시 올해의 책’을 선포하게 되는데 △해당 연령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도서, △흥미를 유도하고 적극적인 토론이 가능한 도서,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한 도서 등이 대상이다.


▲ 불법 숙박업소 일제 점검

최근 에어비앤비 등 온라인 중개 플랫폼을 통한 숙박 거래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제주시가 불법(미신고) 숙박업소 점검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자치경찰단과 합동단속을 주 1회로 강화하는 한편, 적발 업소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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