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소 13회] 오물 풍선의 목적 / 특검 정국 / 오영훈 백통신원 리조트

▲ 출연 : 허용진(변호사 /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문윤택(더불어민주당 민주교육연수원 부원장 / 전 제주국제대 교수), 고재일(시사팟캐스터)

▲ ‘변방에서 외치는 정치 소도리(변정소)’ 제13회 방송에서는 최근 북한의 엽기적인 오물풍선 살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북한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드론을 침투시키는가 하면 전단살포를 빌미로 인류 역사상 유래가 없는 ‘쓰레기 투척’이라는 신박한(?) 안보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우리 정부 역시 대북 확성기 운용을 재개하는가 하면, 9.19 합의 정지를 발표하며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입니다. 오물풍선을 보낸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문제의 본질에는 어떤 것이 깔려 있는지에 대해 두 분 모시고 얘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죠.


▲ 회차 개요 제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이례적으로 5개의 특검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그만큼 정치권의 대치 상황과 긴장이 높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은데요. ‘변방에서 외치는 정치 소도리(변정소)’ 제13회 방송에서는 특검 정국의 배경과 각 특검 법안의 옳고 그름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죠.


▲ 회차 개요 ‘변방에서 외치는 정치 소도리(변정소)’ 제13회 방송의 지역 이슈로는 오영훈 도지사의 이른바 ‘중국계 리조트 비공식 방문과 특혜 의혹’에 대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해당 논란은 지난 5월 27일 제주MBC 보도로 시작됐는데요. 허용진 변호사님은 “방문의 형식과 내용을 종합할 때 접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부적절하다고 지적한 반면, 문윤택 교수님은 “의도를 가진 언론의 침소봉대”라고 평가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도 관련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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