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후보,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강철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4월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4월 25일(토) 오후 4시, 제주시 삼무로 7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거사무소 개소를 기념하는 자리와 함께 주요 정책 방향과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연동 지역구 후보로 단수공천을 확정받으며 3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온 점을 강조하며, 축적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연동의 숙원사업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강 예비후보는 ▲사람 중심의 가치 실현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제주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연동 구축 ▲도민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제도 추진 등을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선거사무소는 한라병원 오거리와 (구)문화칼라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주민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 예비후보 측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하겠다”며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선거운동의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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