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육감 선거에 나선 고의숙 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가르치는 시대를 끝내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 교육감 선거에 나선 고의숙 후보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가르치는 시대를 끝내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교육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원도심 공동화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혼디 이음 캠퍼스’ 조성 정책을 16일 발표했다.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선거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가 삼도동을 평생학습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선 문성유 후보가 기후 위기를 새로운 경제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국립기후대학원 설립 및 기후기술(Climate Tech) 허브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가 정부의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구축 정책과 연계해 제주의 해양 산업을 ‘통합형 해양생활경제 모델’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국민의힘 제주도의회 성산읍선거구 기호 2번 현기종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