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도민의 선택에 감사를 표하며, 오직 제주와 도민만 바라보는 ‘민생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거창한 구호보다 가로등, 보도블록, 쓰레기 등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일부터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이를 위해 민생 핫라인 활성화와 현장 행정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 산업을 중심으로 제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제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도민의 도구로서 더 낮은 자세로 변화를 증명하겠다는 위성곤 당선인의 당선 소감 전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