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 미츠키>는 KBS제주방송총국 양호근 감독의 4.3 다큐멘터리 3부작의 완성본입니다. 2년전 다큐 <숙자>가 뒤틀린 가족관계에 대해 짚었다면, 지난해 방영된 <커밍홈>은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번의 주제 의식은 4.3의 세대 전승인데요. 다큐는 재일…
<경계인, 미츠키>는 KBS제주방송총국 양호근 감독의 4.3 다큐멘터리 3부작의 완성본입니다. 2년전 다큐 <숙자>가 뒤틀린 가족관계에 대해 짚었다면, 지난해 방영된 <커밍홈>은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번의 주제 의식은 4.3의 세대 전승인데요. 다큐는 재일…